과정위 위원들 Ubiquitous Life 체험
이번 방문은 홈네트워크, 텔레매틱스, 지능형 서비스로봇, DMB 등 정보통신부가 추진 중인 IT839 전략에 대한 과정위 위원들의 이해를 돕고 유비쿼터스 세상이 가져올 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진대제 정통부장관의 초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3개월간의 업그레이드 공사 끝에 금년 3월 28일 재개관한 Ubiquitous Dream 전시관은 u-Home, u-Street, u-Office, 체험공간 및 온라인게임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개관 이후 청와대 정보과학기술보좌관, 문화관광부 장관, 여성부 장관 등 정부 인사와 중앙일보 사장, 연합뉴스 사장, 세계일보 사장 등 주요 언론사 간부가 방문하였으며, 외국 인사로는 콜롬비아 통신부 장관, 노르웨이 의무성 차관, 일본 교토통신 사장 등이 방문하는 등 4월 17일까지 총 7,510명이 관람(1일 평균 395명)하여 유비쿼터스 세상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정통부는 앞으로도 전시관의 설립 취지에 맞게 외국정부 및 기업관계자 방한 시 필수 방문 코스로 활용하여 우리 IT산업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연락처
정보보호산업과 조경식 과장 750-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