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임베디드 SW 분야 협력 시동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05. 4. 20(수)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과 Dorian Prince 주한 EU대표부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에서 '한·EU 임베디드 시스템 공동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과 EU의 학계, 산업계, 연구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양측이 그동안 추진해 온 임베디드 SW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진대제 장관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Framework Program'을 통해 생명과학, 나노기술, IT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EU와 'IT839 전략'으로 IT분야 강점을 지닌 한국이 서로 협력한다면 많은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양측 참가자들에게 상호협력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조셉 시파키스 Verimag 연구소장, 톰 클라우센 EU 정보사회총국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송정희 정보통신부 IT정책자문관, 김흥남 ETRI 임베디드 SW단장 등 양국의 임베디드 SW 관련 최고 전문가 9명이 관련 연구자료를 발표하였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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