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3일, (주)광주은행의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동원엔터프라이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함. 롯데캐피탈㈜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에서 A+(긍정적)으로 Outlook을 변경하였으며, 대한해운㈜는 A-(부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하향평가함. 롯데캐피탈㈜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2일, 롯데캐피탈(주)(이하 “동사”)가 기발행한 제99회 외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다변화된 자산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수익구조
- 양호한 자금조달능력과 안정적인 유동성
- 롯데그룹의 우수한 대외신용도 및 재무적 지원능력

동사는 업계 상위 규모의 영업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 리스, 어음할인, 기업일반대출 (부동산PF포함) 및 개인신용대출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롯데그룹의 계열사로서 ㈜호텔롯데(26.6%)와 롯데쇼핑㈜(20.2%) 등 그룹계열사 및 특수관계자가 동사 지분의 92.6%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가일 현재 납입자본금은 1,665억원에 이른다.

동사는 2008년 하반기 이후 기업 및 개인의 채무상환능력 저하에 따른 신용위험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리스크관리능력에 기반하여 우수한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리스, 기업금융, 개인금융 등 다변화된 자산포트폴리오와 양호한 수익구조, 안정적인 자금조달능력 등 높은 수준의 사업안정성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바, 이러한 긍정적 전망은 금번 Outlook 조정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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