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제주화훼 경쟁력강화를 위한 농업인들과의 만남의 장 마련

제주--(뉴스와이어)--제주화훼는 백합, 거베라, 심비디움 품목의 경우 전국 생산액 중 30~50%의 큰 비중을 점유하고 있으며 또한 제주 화훼농가들이 젊고 우수한 재배기술과 우량품종의 신품종보호권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하여 수출잠재력이 높으며 제주도의 화훼 수출액은 ’98년도 157만불 ’00년도 297만불, ’02년도 567만불, ’04년도 767만불로 매년 큰 성장을 이루어 오고 있다. 또한 화훼산업은 국민소득 2만불 시대에 발맞추어 꾸준하게 성장할 것이며 앞으로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에 화훼농업인 역할은 더욱 많아질 것이다.

제주도농업기술원(김광호 원장)에서는 위와 같이 중요한 제주화훼 산업의 경쟁력강화를 위하여 화훼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로운 소득 화훼류 소개와 최근 농가현장 애로사항인 외국 신품종에 대한 로열티 지불 문제, 화훼 연작지 토양 환경 관리기술 주제로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농업인은 도시민이 손쉽게 활용하기 쉽도록 값싸고 보다 다양한 화훼류를 생산 보급하고 도시민은 웰빙생활에 필수 요건인 가정원예, 베란다 원예 등 생활원예 기술을 적극적으로 습득하여 제주발전에 다같이 노력해 나가는 데 목적이 있다.

- 일 시 : 2005. 4. 21(목) 09:30 ~ 18:00
- 장 소 : 제주도농업기술원 대강당, 현장견학
- 계획인원 : 화훼재배 농업인 등 120명

웹사이트: http://www.agri.jeju.kr

연락처

생물산업과문 의 허 태현, 양 상호 (71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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