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14일, (주)화인파트너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신한생명보험㈜의 IFSR 신용등급은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14일, (주)화인파트너스(이하 “동사”)가 발행예정인 제216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우수한 재무구조와 보수적인 유동성 관리 정책
- 고수익 추구 전략에 따른 현금흐름 및 수익구조의 불확실성
- 경기변동 및 영업기회 탐색을 통한 대응능력 보유
- 선명그룹의 양호한 재무안정성

동사는 부동산 개발, 기업 인수 및 투자 업무 등 기타 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는 선명계열의 주력 자회사이다. 2009년 9월 말 현재 약 1.3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한국개발금융㈜와 경영관리 전반을 비롯하여 영업 및 자금관리의 상당 부분을 공유하는 등 영업 및 재무적으로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1984년 국민은행 자회사인 국민리스로 설립된 동사는 외환 위기 이후인 2002년 舊㈜썬캐피탈에 인수되어 선명계열에 편입되었으며, 2004년 8월에는 효율성 개선 및 이월결손금 승계를 위하여 舊㈜썬캐피탈을 흡수합병 하였다. 합병 이후 주력사업이던 리스채권 회수업무가 대부분 완료되어 새로운 수익원 발굴이 필요하게 되자, 동사는 2005년 초 여신전문금융업을 반납하였으며, 부동산개발 및 임대 등으로 사업목적을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평가일 현재 동사의 영업자산은 ㈜한화와 공동으로 시행 중인 인천 소래 ∙ 논현지구 아파트 개발사업 및 Buy-out 투자자산 등 2008년 이전에 실행된 건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2009년 하반기 이후 신규로 실행된 은행권 NPL에 대한 투자자산이 일부 포함되어 있다. 부동산 개발사업을 비롯한 개별 프로젝트의 사업성 및 투자 가치가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는 바, 향후에도 높은 수준의 이익창출을 바탕으로 재무탄력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사업의 연속성 및 자산 포트폴리오 분산이 미흡하여 현금흐름 및 수익창출 측면에서의 변동성이 다소 높은 수준이나, 우수한 재무구조와 보수적인 유동성 관리정책을 유지함으로써 영업 부문의 불확실성을 충분히 보완하고 있으며, 우수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경기 변동 및 사업 기회에 따른 적시적인 영업전략 변경이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에도 양호한 수익력과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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