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4월 21일, LS산전(주)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롯데쇼핑 AA(안정적), 롯데캐피탈 A-(안정적), 쌍용건설 BBB+(안정적), 한국토지신탁 BBB(긍정적)으로 유지함. LS산전(주)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로 유지하고, 아시아나공항개발는 A3-로 신규평가함. 아주금속공업는 A3-에서 A3로 상향평가함.

LS산전는 2004년 건설경기가 다소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력 판매처인 LG전자, LG필립스엘시디 등 관련사의 PDP 및 LCD 투자확대에 힘입어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하였으며, 2003년으로 구조조정에 따른 비경상적인 손익 및 현금흐름이 마무리됨에 따라 2004년 8.3%의 당기순이익률을 나타내는 등 수익구조와 현금흐름이 정상화되었다고 한신평은 분석하였다.

또한 단순기기 판매보다는 고부가가치 전력종합자동화시스템, 전력IT, 전력설비 설계, 진단 및 컨설팅, 공정제어시스템, 첨단교통제어시스템 등 토탈솔루션 시장의 비중을 높이고 있으며, RFID 솔루션사업과 그 동안 열위에 있던 초고압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 향후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한신평은 설명하였다 .

최근 전기동, 철판 등 원재료 가격상승으로 수익성이 다소 위축되고, 신규사업 투자로 고정비부담이 확대되었으나, 안정적인 매출처 확보와 원재료 가격 상승분의 제품가격 반영으로 안정적인 수익성과 현금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과 베트남에 진출한 현지법인은 해당시장으로의 한국기업 진출 확대에 힘입어 양호한 영업성과를 거두고 있는 바 특히 중국의 경우 무석시에 생산법인을 설립하고 공장을 건설하고 있어 향후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출시장의 확대가 전망된다고 한신평은 덧붙였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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