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24일, (주)케이티캐피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한국광물자원공사는 A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LG화학, 부산도시공사, 삼성정밀화학㈜, 포스코파워㈜,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남부발전㈜, 호남석유화학㈜는 A1, 씨제이씨지브이㈜, 엘지엔시스㈜는 A2+, 여천NCC㈜, 현대엠코㈜는 A2-, 임광토건㈜는 A3-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23일, 한국광물자원공사(이하 “공사”)의 발행예정인 제1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자원개발사업의 전략적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투자기관으로서의 안정적인 법적 · 정책적 지위 보유
- 정부의 직간접적인 지원 하에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하고 있으며, 정부의 자원개발사업 관련 정책집행기관 역할 담당
- 국내외 자원개발을 위한 직접투자 및 융자사업의 확대 추진에 따른 자금조달부담 예상되나, 재무적 융통성은 우수

공사는 한국광물자원공사법(舊,대한광업진흥공사법)에 의하여 국내 및 해외 광물자원의 개발을 촉진하고, 광물자원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하여 광물자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1967년에 설립된 정부투자기관이다. 2009년 6월 말 현재 공사의 지분은 정부와 한국산업은행이 각각 99.6%, 0.4%를 보유하고 있다.

공사는 설립 및 수행업무에 관한 확고한 법적·정책적 위상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오랜 기간 동안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구축해 오고 있다. 자원개발사업의 특성상 투자성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고 투하자본의 장기회임성이라는 근원적인 한계점이 존재하는 가운데, 최근 자원개발 투자 및 융자사업 확대에 따른 자금소요의 증가는 공사 신용도에 일정부분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그러나 공사는 공익적 성격의 정책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역할의 중요성이 인정되며, 출자금, 재정융자금, 국고보조금 등을 통한 정부의 재정적 지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데다, 영위사업의 전략적 중요성으로 인해 유사시 정부의 직간접적인 지원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는 공사 신용도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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