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월 13일, 아이비케이투자증권㈜(이하 ‘동사)가 발행예정인 제1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구체적 배경 및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중소기업은행이 대주주인 증권사로 금융투자업 전반의 업무영위
- 고정비 부담으로 설립 첫해 적자 이후 FY09 반기 기준 흑자 전환
- 2009년 4월 1,001억원의 유상증자로 재무안정성 개선
- 중소기업은행의 지원의지 감안시 재무적 탄력성 우수

동사는 2008년 설립 이후 꾸준히 사업영역의 확장, 지점확충, 인력충원 등이 이루어지고 있는 신설법인으로 중소기업은행이 대주주인 금융투자회사이다. 업력이 짧아 아직 대형사에 필적하는 영업력을 확보하지는 못하였으나 중소기업은행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사업기반은 원활하게 구축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평가일 현재 본점 및 24개의 지점(영업소 포함)을 구축하였으며, 향후에도 핵심지역 또는 중소기업 밀집지역 등으로 점포를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주요 수익원은 주식, 채권 등의 유가증권 위탁영업과 채권운용, RP영업 등이며, 중장기적으로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IPO, M&A 자문 등의 IB업무를 추진하고, 기업은행과 연계된 자산관리 업무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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