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월 19일, (주)신세계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현대로템㈜는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한솔케미칼㈜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긍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월 18일, 현대로템(주)(이하 “동사”)의 발행예정인 제14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철도차량, 중기, 플랜트부문으로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의 안정성
- 주력 사업인 철도차량 부문의 양호한 영업 환경
- 현대자동차 계열의 영업 및 재무적 지원 여력
- 중장기적으로 운전자금 부담 완화 전망

동사는 1999년 7월 현대정공, 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 등 국내 철도차량 3사가 정부 주도의 구조조정을 통해 설립된 통합법인으로 현대자동차가 대우종합기계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2001년 11월 현대자동차 계열에 편입되었다.

현대차그룹에 편입된 이후 현대모비스로부터 인수한 중기 및 플랜트 사업부문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2005년 이후 각 사업부문에서 양호한 영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철차부문의 경우 내수수주의 기복에 따른 매출 변동성을 해외수주 확대를 통해 완화하는 한편, 전장품, 철도시스템 등 고부가가치 영역으로의 사업확장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 외형 확대 과정에서 대금수금방식의 변경 및 자금 선투입 등으로 운전자금 부담이 확대되었으나, 향후 주요 프로젝트의 대금회수가 본격화되면서 중장기적으로 운전자금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력 사업인 철도차량 부문의 양호한 영업 전망과 지속적인 수주를 통한 영업안정성의 제고, 주요 사업부문의 영업수익성 개선, 중장기적인 운전자금 부담 완화 전망, 우수한 계열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당분간 현 수준의 우수한 재무안정성이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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