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월 20일, 현대캐피탈(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긍정적)으로 유지하고, ㈜하나금융지주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신규평가함. 산금채제일차㈜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BCP 조기상환으로, 액설런스제이차㈜는 유동화자산의 조기상환으로 등급취소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월 19일, 현대캐피탈(주)(이하 “동사”)의 발행예정인 제1115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A(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자동차그룹과 GECC의 우수한 대외신용도
- 자동차금융부문의 확고한 시장지위
- 안정적인 수익구조 및 리스크관리능력
- 양대주주의 영업적·재무적 지원의지 및 지원능력

동사는 2009년 9월말 현재 18조원의 관리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최대의 자동차금융회사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의 Captive 업체로서 관계사와의 업무연계를 통해 자동차할부 및 리스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GE Capital Corporation(이하 ‘GECC’)과의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개인신용 및 담보대출 등을 주요 영업에 추가하면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동사의 주요주주는 현대자동차(56.5%)와 GECC의 자회사인 GE Capital International Holdings Corporation(이하 ‘GE Holdings’) (43.3%)이며, 2009년 9월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4,965억원, 자기자본은 2조 860억원에 이른다.

현대·기아차의 사업구조 내에서 동사가 창출하는 영업적 시너지 효과, GECC의 국내 유일한 소비자금융 채널로서의 동사가 갖는 전략적 중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양대 주주의 영업적·재무적 지원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동사는 우수한 사업기반 및 재무여력을 기반으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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