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한신공영㈜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2월 5일, 미주제강(주)의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은 조기상환으로 등급취소하고, ㈜한진해운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롯데캐피탈㈜는 A+(긍정적)으로 유지하였으며, 한신공영㈜는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2월 5일, 한신공영(주)(이하 “동사”)의 발행예정인 제3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경기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
- 우수한 재무구조와 풍부한 재무 탄력성
- 수주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저하

동사는 1993년에 도급순위 10위를 기록하기도 한 중견 건설업체로서 건설경기 침체와재무구조 악화 등으로 1997년 회사정리절차에 들어갔다. 동사는 회사정리절차의 일환으로 2002년에 유통사업부문을 분할 매각하였으며,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회사정리절차를 종결하였고, 동 유상증자에 참여한 코암시앤시개발(주) 및 그 특수관계자가 최대주주가 되었다

동사는 선투입 부담 및 분양리스크가 크지 않은 재개발, 재건축 사업과 공공공사 위주의 수주 전략으로 인해 주택경기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PF 우발채무도 경쟁업체, 외형 등을 고려할 때 규모가 많지 않다. 또한 차입금 대부분이 차환이 용이한 건설공제조합, 대한주택보증 차입금으로 구성되어 있는 등 우수한 재무구조를 나타내고 있다.

동사는 안정적인 영업외수지를 바탕으로 양호한 수익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 시장 침체로 공공공사의 수주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월잔고의 예정원가율이 상승하고 있으며, 수익성도 저하되고 있는 점은 신용도에 부정적인 요인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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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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