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2월 8일, 신한카드(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에서 AA(긍정적)으로 Outlook을 변경하고, 신한캐피탈㈜는 AA-(안정적),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용인위브제사차(유)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2월 5일, 신한카드(주)(이하 “동사”)가 기발행한 제1444회 외 무보증회사채 수시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에서 AA(긍정적)으로 Outlook을 변경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업계 1위 카드사로서의 확고한 경쟁지위
- 고객기반 개선 및 수익구조의 안정화를 통한 리스크 관리능력 제고
- 계열사 보유 신용공여 한도 확대 등을 통한 유동성 관리 능력 향상

동사는 신한금융그룹의 100% 자회사로서 카드자산 14.4조원, 실질회원수 1,400여만명(2009년 9월말 기준)을 보유하고 있는 업계 1위의 신용카드사이다.

동사는 금융위기로 인한 조달여건 악화와 뒤이은 신용위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고객기반 개선 및 대출자산 축소 등을 통하여 수익구조를 안정화하고 건전성 관련 불확실성을 축소하는 한편, 계열사 Credit Line 보강 등 유동성 보유규모 확대를 통하여 자금조달의 안정성을 한 단계 제고시킨 바, 이러한 긍정적 요인들은 금번 Outlook 조정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시장지배력, 은행계열 카드사로서의 영업 네트워크 등을 감안 시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창출능력을 보유한 바, 업계 내 경쟁심화 또는 규제강화 등 대내외적인 불확실성 증가에 대한 대응력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며, 신한금융지주를 통한 자금조달상의 탄력성은 Refinancing Risk 관리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 요인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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