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하이트홀딩스㈜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2월 16일, 하이트홀딩스(주)(이하 “동사”)가 발행예정인 제153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주력 자회사들의 시장지위 및 사업안정성 우수
- 계열 내 주종 다각화로 인한 사업위험의 분산
동사는 2008년 4월 16일자 이사회 결의 및 2008년 5월 29일자 임시주주총회의 승인에 따라 2008년 7월 1일부 주류사업부문 일체를 신설법인인 하이트맥주로 분할하고 투자사업부문을 영위하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였다.
하이트-진로 그룹은 맥주와 소주, 위스키 및 주정 등을 취급하는 주류전문 회사들로 구성되어 있어 주류산업 내에서 높은 수준의 수직적 · 수평적 계열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주력인 하이트맥주와 진로가 시장 1위의 우수한 사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바, 주류시장 내 동 그룹의 지위를 고려할 때 지주회사로서의 동사의 사업안정성은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유사시의 보유 지분 매각 및 은행권 잔여한도 등을 통한 대체자금조달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현 수준의 재무안정성 유지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동사 및 하이트-진로 그룹의 우수한 대외신용도를 고려할 때 단기차입금의 차환 등 추가적인 자금확보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