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효성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2월 24일, (주)LG텔레콤, 엘지디스플레이㈜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주)효성은 A+(안정적), ㈜화인파트너스는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LS전선㈜의 제118, 119-2, 121, 122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LS의 연대보증채권으로 AA-(안정적)으로 평가함. 리딩투자증권㈜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에이치엠씨투자증권㈜는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2월 23일, (주)효성(이하 “동사”)이 발행예정인 제242-1회, 제242-2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사업경쟁력
- 양호한 영업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동사는 섬유, 화학, 중공업, 산업자재 등 영업위험이 상이한 다양한 사업부문으로 고르게 분산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형성해 왔고, 각 사업부문에서도 높은 품질과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양호한 시장지위를 구축한 결과 전반적으로 우수한 사업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2009년 섬유, 중공업, 화학, 산업자재 등 제반 사업부문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률이 7.6%로 최근 5년래 최고 수준을 시현하고 국내외 계열사들의 지분법 이익 증가와 외환관련 이익 급증 등 영업외수지 개선이 가세하면서 당기순이익 규모도 전년대비 약 2.5배 증가하는 등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스판덱스 시황호조와 중공업부문 수주확대 등에 힘입어 2010년에도 실적 개선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무균 충진 패키징(PET병)사업, TAC 필름사업, NF3 GAS사업, 풍력·태양광 발전사업 등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과 해외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동사는 지난 수년간 내부 영업창출자금과 구미공장 부지를 비롯한 비영업용 부동산 매각 및 SKT 등 보유 유가증권 처분을 통해 적극적으로 차입금을 상환해 왔는데, 2007년 3분기 스타리스㈜ 인수(3,000억원), 2008년 초 진흥기업㈜ 인수(1,000억원)를 비롯한 국내외 출자 및 설비투자 등 자금소요 확대로 차입금이 다시 증가세를 보였으나,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한 내부현금창출력 확대에 힘입어 2009년 12월 말 현재 순차입금(할인/양도어음 제외) 기준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강화된 재무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양호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되는가운데 2009년 12월 말 현재 은행권 잔여 여신한도(8,475억원), 현금(679억원), 처분가능유가증권(1,107억원) 등 약 1조 261억원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고 상장사로서 갖는 대체자금조달능력과 안양공장 부지 등 보유 부동산 가치 감안할 때, 재무적 탄력성도 양호한 수준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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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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