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한국투자증권㈜ 기업어음 신용등급 A1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2월 25일, 우리파이낸셜(주), ㈜진로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한국투자증권㈜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2월 24일, 한국투자증권(주)(이하 “동사”)의 기업어음 본평가 신용등급을 A1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수익증권판매, 위탁매매영업 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 구축
- 기업공개, 회사채인수, 자기자본투자 등의 IB 영업확대로 수익원 다변화 도모
- 우수한 수준의 자기자본 완충력 확보
- 향후 투자자산에 대한 면밀한 리스크 관리 필요성 존재

1974년 설립된 동사는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부실자산 규모가 급증하여 2005년까지 6조 5,500억원의 공적자금이 투입되고 동원금융지주(現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구조조정이 마무리 되었으며, 평가일 현재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광범위한 간접금융상품 판매채널과 상품의 다양성으로 수익증권 판매영업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동사는 2005년 6월 동원증권을 합병함으로써 판매망의 확충이 이루어졌으며, 다소 취약했던 주식위탁매매부문 에서도 동원증권의 강점이 더해져 동 부문에서의 시장지위도 향상되었다.

수익증권 판매영업에서는 국내 증권사 중 상위권의 시장지위가 유지되고 있고, 위탁매매수수료 및 상품자산운용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동사는 기업공개, 회사채 인수, 부동산 ABS등의 IB부문의 영업을 통하여 수수료 수입을 올리는 한편 자기자본 투자에서 수익을 창출하면서 수익구조 다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주주사인 한국투자금융지주가 동사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부실자산 대부분이 정리되어 동사의 재무구조는 정상화되었다. 2009년 12월말 현재 자기자본은 2.1조원을 상회하고 있으며, 영업용순자본여유액(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이 1.6조원, 영업용순자본비율이 549%로 우수한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FY2008에는 증시침체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로 수탁수수료 수입이 감소하고 리만브라더스 관련 채권 1,690억원 중 1,295억원을 감액손실로 인식하는 등의 영향으로 1,079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으나 FY2009 3분기에는 거래대금 증가로 인한 수탁수수료 증가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회복하였다. 리만브라더스 관련 채권의 감액손실은 일회성 손실로서 동사의 자본완충력을 고려할 때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인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투자자산에 대한 보다 면밀한 리스크 관리가 요구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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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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