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흥국화재해상보험㈜ IFSR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신규㈜한국스탠다드차타드증권 Issuer Rating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서 종합금융그룹 체제 구축에 따른 그 룹차원의 영업적, 재무적 지원 가능성
채권 및 구조화 채권 등에 강점을 보유한 Standard Chartered Group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그룹 계열사를 활용, 시너지 효과 전망
설립 이후 판관비 부담 등으로 영업실적 저조하나 향후 장외파생상품 등 다양한 금융상품 판매로 조기에 안정적인 수익구조 구축 전망
Standard Chartered Group 차원의 엄격한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시스템 구축
흥국생명보험㈜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면서 영업적, 재무적 지원가능성 상승, 흥국금융그룹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효과 확대 전망
FY2009 하반기 사업비 감소로 인한 이연이익 발생으로 보험영업이익 개선 추세
채권위주의 운용자산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운용자산 수익률 안정성 증대
저축성보험료 초과적립액 증가로 지급여력비율 상승, 향후 양호한 자본적정성 유지 전망
동사는 2008년 6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이 100% 출자하여 설립된 증권회사로 2009년 12월 주식이전을 통해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Standard Chartered Group은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에 거점을 둔 Global Banking Group으로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 인수 이후 종합금융그룹 체제 구축을 위하여 동사를 설립하였다.
동사는 2008년 7월 종합증권업 라이센스 취득 이후 2009년 2월에 자본시장법에 따른 투자매매업/투자중개업 인가를 받고 투자자문업/투자일임업을 등록하였으며 2009년 9월말 현재 총임직원 수는 98명(등기임원 8명, 감사 1명 포함)이다. 정유신 대표이사는 증권업계에 오랜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서 경영 전반을 총괄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이사회 구성원들은 중 일부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과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등의 또는 Standard Chartered Bank 등의 이사직을 겸직하고 있다.
동사는 설립 이후 채권 위탁매매(brokerage)와 자기매매(trading), 유가증권 인수를 중심으로 영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설립초기단계에 설비투자와 인력증가로 인한 판관비 부담으로 인하여 FY2009 상반기(2009년 4월~9월)까지 수익성은 저조한 편이다. 채권영업 거래실적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장외파생상품 영업 인가 후에 ELS, ELW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개발, 판매하고 주식브로커리지, IB부문 영업도 확대할 계획이어서 동사의 시장지위 및 영업실적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동사는 채권 및 구조화채권 부문에 강점을 가진 Standard Chartered Group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그룹의 금융계열사와 연계한 영업을 확대하는 등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동사는 Standard Chartered Group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엄격한 내부통제기준을 구축, 시행하고 있으며, Standard Chartered Group의 Deputy Chief Risk Officer가 동사 리스크위원회의 위원으로 참여하여 리스크 관리 업무를 관장하고 있어 우발적인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는 바, 이는 동사의 신용도에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된다.
동사는 손해보험 및 이의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 위한 재산이용 등을 목적으로 1948년 3월 15일 설립된 손해보험회사로서, 2009년 12월말 현재 총자산 2조 1,531억원, 자기자본 1,360억원 규모이며 FY2009 상반기 원수보험료를 기준으로 국내 일반손해보험사 중 4.8%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장기보험의 판매확대를 바탕으로 원수보험료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대리점과 설계사를 중심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판매채널을 구축하고 있어 향후에도 시장지위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1974년 상장되었으며 1959년에 쌍용그룹에 편입되었다가 2002년 4월 쌍용그룹에서 계열분리되었으며 2006년 3월에는 태광그룹으로 편입되었다. 2009년 9월말 현재 태광산업㈜가 지분율 44.9%로 최대주주였으나 2009년 12월 태광산업㈜가 보유한 동사 지분 중 37%를 흥국생명보험㈜에 매각함으로써 흥국생명보험㈜가 최대주주(지분율 61%)로 변경되었다. 이로써 흥국생명보험을 중심으로 동사와 고려상호저축은행, 흥국증권 등을 포함하는 흥국금융그룹 체제가 강화되었으며 향후 금융계열사 간 경영상 시너지효과 확대가 예상된다.
FY2006 이후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영업구조를 재편하여 원수보험료 중 장기보험의 비율이 FY2005의 30.5%에서 FY2009 상반기에 71.8%까지 증가하였으며, 장기보험의 성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FY2006 2.8%, FY2009 상반기 4.8%) 특히 FY2009 하반기 이후에는 사업비 지출이 감소하면서 이연이익이 발생하여 향후 보험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저축성보험료 초과적립액 증가로 인한 지급여력금액 증가로 지급여력비율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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