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3월 2일, (주)경남은행, ㈜광주은행, ㈜부산은행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주)국민은행, 부산교통공사, 부산항만공사, ㈜신한은행, ㈜우리은행, 중소기업은행, ㈜하나은행, ㈜한국외환은행은 AAA(안정적), 신한캐피탈㈜ AA-(안정적), 현대카드㈜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함. 흥국화재해상보험㈜의 IFSR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대우자동차판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3, 삼성테스코㈜는 A2+, 홈플러스테스코㈜는 A2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2월 26일, 흥국화재해상보험(주)(이하 “동사”)의 IFSR(보험금지급능력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흥국생명보험㈜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면서 영업적, 재무적 지원가능성 상승, 흥국금융그룹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효과 확대 전망
- FY2009 하반기 사업비 감소로 인한 이연이익 발생으로 보험영업이익 개선 추세
- 채권위주의 운용자산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운용자산 수익률 안정성 증대
- 저축성보험료 초과적립액 증가로 지급여력비율 상승, 향후 양호한 자본적정성 유지 전망

동사는 손해보험 및 이의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 위한 재산이용 등을 목적으로 1948년 3월 15일 설립된 손해보험회사로서, 2009년 12월말 현재 총자산 2조 1,531억원, 자기자본 1,360억원 규모이며 FY2009 상반기 원수보험료를 기준으로 국내 일반손해보험사 중 4.8%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장기보험의 판매확대를 바탕으로 원수보험료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대리점과 설계사를 중심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판매채널을 구축하고 있어 향후에도 시장지위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1974년 상장되었으며 1959년에 쌍용그룹에 편입되었다가 2002년 4월 쌍용그룹에서 계열분리되었으며 2006년 3월에는 태광그룹으로 편입되었다. 2009년 9월말 현재 태광산업㈜가 지분율 44.9%로 최대주주였으나 2009년 12월 태광산업㈜가 보유한 동사 지분 중 37%를 흥국생명보험㈜에 매각함으로써 흥국생명보험㈜가 최대주주(지분율 61%)로 변경되었다. 이로써 흥국생명보험을 중심으로 동사와 고려상호저축은행, 흥국증권 등을 포함하는 흥국금융그룹 체제가 강화되었으며 향후 금융계열사 간 경영상 시너지효과 확대가 예상된다.

FY2006 이후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영업구조를 재편하여 원수보험료 중 장기보험의 비율이 FY2005의 30.5%에서 FY2009 상반기에 71.8%까지 증가하였으며, 장기보험의 성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FY2006 2.8%, FY2009 상반기 4.8%) 특히 FY2009 하반기 이후에는 사업비 지출이 감소하면서 이연이익이 발생하여 향후 보험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저축성보험료 초과적립액 증가로 인한 지급여력금액 증가로 지급여력비율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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