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David Astley ABU 사무총장, Russell Balding 호주 ABC방송 사장, Eugenio Lopez 필리핀 ABS-CBN방송 사장, Navin Kumar 인도 DDI 국영TV 사장 등 아시아의 주요 방송사 사장단 40여명은 26일 정보통신부 청사 1층에 위치한 유비쿼터스 드림(Ubiquitous Dream) 전시관을 방문하고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과 함께 홈네트워크, 텔레매틱스, 지능형로봇, DMB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기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뉴미디어서비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번 방문은 우리나라의 역동적인 디지털멀티미디어 방송산업 발전현황을 중점 소개하기 위해 KBS가 주최하고 있는 제1회 ABU Study Tour(서울) 일환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ABU(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 : Asia-Pacific Broadcasting Union)는1964년 7월 설립되었으며 아시아 태평양 국가간 방송프로그램 교환, 기술 및 뉴스 교환, 저작권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는 국제방송기구로서 우리나라에서는 KBS, MBC, EBS, SBS 가입되어 있다.

정보통신부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시아의 주요 방송사 사장들이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을 방문함으로써 우리나라의 통신방송정책에 이해를 증진시키고 우리나라의 IT 및 방송기술의 우수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제고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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