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1세기 응집물리학의 융합과 협력을 통한 도약’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4월 29일(금) 오전 10시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한국과학재단(KOSEF,이사장 權五甲) 주최로 개최된다.

한양대 이영백 교수(양자광기능물성연구센터 소장)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2005년 국제 물리의 해를 기념하여 응집물리분야 5개 우수연구센터의 연구성과가 소개되고, 특히 산업계 관련 성과와 국내외 산·학·연과의 협력 현황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진다. 또한, 관련 우수연구센터간의 협력 증진과 인접 연구분야와 융합연구 활성화에 대해서도 언급된다.

동 심포지엄에서는 나노세계에서 눈, 귀, 손의 역할을 하는 원자현미경(SPM/AFM)의 발전현황을 소개하고, 반도체 산업, 디스플레이 산업, 정밀기계 산업, 우주 산업, 바이오 산업 등의 첨단산업에서 요구되는 정밀측정기술의 수요현황과 제공 가능한 기술수준에 대해서도 활발히 논의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과학기술부가 지원하고 있는 관련 연구지원사업에 관한 설명회도 개최되어 심포지움 참석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kosef.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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