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농업협동조합중앙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4월 2일, 농업협동조합중앙회의 무보증회사채와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A(안정적), 후순위무보증회사채는 AA+(안정적), 신종자본증권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함. 신한캐피탈㈜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우리파이낸셜㈜는 A+(안정적), (주)케이티네트웍스는 A(안정적)으로 유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동부증권㈜는 A2-로 유지하고, 우리파이낸셜㈜는 A2+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4월 1일, 농업협동조합중앙회(이하 “동사”)가 발행예정인 농업금융채권 제2010-04회 외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국내 최상위권의 영업 규모, 영업 네트워크 보유
- 경제 및 교육지원사업에 대한 지원으로 일반은행 대비 수익성 다소 열위
- 양호한 수준의 자산건전성 및 자본적정성 유지, 2009년 1조원 규모의 출자 완료
- 농협중앙회의 공공적 역할 및 법적근거 고려시 정부의 높은 지원 가능성

농협중앙회는 2001년 7월 기존의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축산업협동조합중앙회 및 인삼협동조합중앙회가 통합하여 재출범하였다. 농협중앙회는 지역조합, 품목조합 등이 출자한 협동조합으로 농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 향상과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당사는 농협중앙회의 신용사업이 자산규모, 수신규모, 영업네트워크 측면에서 볼 때 국내 최상위권 금융기관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는 점, 경제사업 및 교육지원사업에 대한 지원부담으로 인해 수익성은 타 시중은행에 비해 다소 열위하나, 농협중앙회의 공공적 기능을 감안할 때 정부의 지원가능성이 인정되는 점, 농업협동조합법 상 동 조합에 대한 정부 또는 공공단체의 지원가능성이 명시되어 있는 점, 양호한 수준의 자산건전성 및 자본적정성 지표 등을 감안하여 상기 신용등급을 부여하였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