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한라엔컴㈜ Issuer Rating 신용등급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4월 5일, 두산엔진(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신한카드㈜는 AA(긍정적)으로 유지함. 두산디에스티㈜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안정적), 엘아이지넥스원㈜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한라엔컴㈜는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두산엔진㈜는 A2-로 신규평가하고, 엘아이지넥스원㈜는 A1으로 유지함.

한신평, 한라엔컴㈜ Issuer Rating 신용등급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4월 5일, 한라엔컴(주)(이하 “동사”)의 Issuer Rating 본평가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우수한 시장지위와 영업효율성, 양호한 경기 대응력
투자 확대에 따른 차입부담 증가
안정적 수익창출력과 투자 축소 전망
양호한 자금대처력과 한라계열의 양호한 신용도

수도권 4개 공장을 포함, 22개 레미콘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동사는 2008년 기준 생산능력 4위, 출하실적 2위권의 한라그룹 계열 레미콘 제조업체다.

동사는 낮은 수도권 비중(2009년, 21%)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공장 입지의 선점, 오랜 업력을 토대로 한 영업경쟁력, 한라건설 및 범 현대그룹의 안정적 물량을 토대로 업계 최상위 수준의 가동률(2009년, 41.3%)을 유지하고 있다.

전후방 교섭력이 낮은 사업구조와 수요가 제한된 상황에서의 산업 총 생산능력 증가로 영업수익성이 열위한 수준에 머물고 있고, 2007, 2008년에는 외형성장으로 운전자본 부담이 확대되는 가운데 공장 인수 및 출자에 따른 투자자금 소요로 차입부담이 확대되었다.

그러나, 외형 감소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 완화와 투자 축소로 2009년에는 전기대비 차입부담이 다소 축소되었다. 영업수익창출 규모가 금융비용 및 경상적 Capex투자를 충당할 수 있는 재무구조가 유지되고 있으며, 수익안정성과 투자 축소 계획을 감안할 때 재무구조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양호한 차입한도 여력과 담보여력, 계열 주력사의 양호한 신용도를 감안할 때 재무융통성도 양호하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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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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