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일성건설㈜ Issuer Rating 신용등급 BBB-(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4월 6일, 선운레이크밸리(주)의 무보증사모사채 신용등급은 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롯데카드㈜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한국남부발전㈜는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범양건영㈜와 일성건설㈜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범양건영㈜는 A3-로 신규평가하고, 일성건설㈜는 A3-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4월 5일, 일성건설(주)(이하 “동사”)의 Issuer Rating 본평가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최근 수주실적 호조로 사업안정성 개선 기대
- 자체분양 및 민간주택도급공사 진행에 따라 영업가변성 및 현금흐름의 변동성 확대 위험 상존
- 양호한 유동성 및 재무안정성 유지

동사는 시공능력 순위 81위의 중견건설업체로 매출채권 및 자체사업관련 자금회수 지연으로 1998년 회사정리절차가 개시되었으나, 현 최대 주주인 IB Capital Ltd.의 유상증자 및 채무인수 참여로 2003년 1월 회사정리절차가 종결되었다.

관급공사 수주경쟁 심화 및 통일그룹 발주물량 감소로 수주잔고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나, 2009년 중 관급 및 민간 공사 수주가 모두 호조를 나타내며 사업안정성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단 민간사업 확대에 따라 향후 영업가변성이 증가할 위험이 상존하고 있으며, 대형 및 중견 건설사에 비해 수주경쟁력이 취약하여 장기적인 사업안정성은 아직 미흡한 것으로 판단된다.

김포양촌 택지 구입 및 대구 침산동 PF차입금 인수에 따라 차입금이 다소 증가하였으며, 향후 이들 사업을 포함한 민간 사업의 진행에 따라 운전자금 부담도 추가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동사는 PF지급보증이 수반된 진행 현장에서 양호한 분양실적을 달성하고 있으며, 유동성 및 재무안정성이 양호하여 민간사업 확대에 따른 재무위험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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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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