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2005년 4월의『新소프트웨어商品大賞』수상제품으로 일반SW부문에 (주)인프라웨어의 『임바이더(EmbiderTM)』와 멀티미디어SW부문에 (주)디지토미의 『TrueEBook』를 선정했다.

일반SW부문 수상제품 『임바이더(EmbiderTM)』는 인터넷접속이 필요한 핸드폰, PDA, 정보가전 등의 기기에 인터넷상의 다양한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국제 표준규격에 따라 웹(Web)/왑(WAP) 브라우징(Browsing)을 구현한 모바일 인터넷 솔루션이다.

동 제품은 기존의 단순한 텍스트기반의 구현된 브라우징을 그래픽 및 동적 콘텐츠까지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고, 동일 제품내의 어플리케이션간 연동을 용이하게 함으로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동통신 사업자의 요구사항 및 서비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동적인 브라우저를 구현할 수 있고, 휴대단말기를 비롯하여 인터넷 접속이 필요한 모든 종류의 기기에 인터넷 접속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SK텔레콤, 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와 삼성전자, LG전자, 팬택앤큐리텔, SK텔레텍, 모토롤라, VK(주) 등 단말기 제조회사를 통해 2004년 56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하였으며, 금년에는 중국의 차이나유니콤이나 미국의 스프린트, 버라이즌과 같은 해외 이통통신사와의 교류 확대를 통해 120억원의 매출이 전망된다.

멀티미디어SW부문 수상제품 『TrueEBook』은 오프라인상으로 유통되고 있는 모든 출판/인쇄물들을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실물과 똑같이 열람(페이지 넘겨보기, 자세히 보기 등), 제작, 관리, 통계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주는 웹 솔루션이다.

특히, 웹서비스 성능부분에서 대용량 서비스에 용이한 상태로 설계·개발되어져 있으며, 사용자는 동 제품의 기능을 기반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손쉽게 출판물의 형태를 변형할 수 있다.

지난해 삼성카드, 현대카드 등 국내 240개사에 공급되었고, 일본·중국 SI업체 등을 통해 약 18억원에 달하는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무엇보다도 해외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을 받고 있어 올해 국내·외 매출액 35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수상제품에 대한 시상은 2005년 4월 28일(목), 17:00시에 정보통신부 14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박성득 전자신문사 사장, 권태승 정보산업연합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준형 정보통신부 차관이 수상업체 대표와 개발주역에게 각각 상패와 상장을 직접 수여한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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