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4월 28일, 경북광유(주)와 국제종합기계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으로, 케이티네트웍스는 A-(안정적)으로 유지함. 경북광유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3-, 팬택앤큐리텔은 A3로 유지하고, 대림자동차공업는 B+에서 A3-로 상향평가함. 국제종합기계㈜는 A3-로 신규평가함.

대림자동차공업는 적극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비용구조를 개선,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현재 이륜차 사업부의 손익분기점은 년 100,000대 수준으로 판단되는데, 이는 구조조정 이전에 비해 약 50% 가까이 하락한 것인 바 국내 이륜차시장이 더 이상 축소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유럽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어 이륜차 판매는 손익분기점 부근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한신평은 분석하였다.

한편 2000년 인수한 자동차 부품사업부가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제고를 통해 이륜차 사업부의 실적 악화를 보완하고 있는데, 부품업체의 대형화 경향이 뚜렷한 가운데, 경쟁업체에 비해 외형 및 재무적 실적이 양호해 장기적으로 실적 제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주된 납품처인 현대차그룹의 엔진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플랫폼 공유로 규모의 경제 및 가동률 제고의 효과도 기대된다고 한신평은 설명하였다.

자산매각과 유상증자 등에 힘입어 차입금을 크게 축소하였고, 손익구조 개선과 저금리 기조에 힘입어 차입금리 부담도 하락하였으며, 또한 영업으로부터의 현금흐름만으로 경상적 투자와 이자지급이 가능한 선순환 구조로 접어든 것으로 판단된다고 한신평은 덧붙였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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