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키친’은 총 280석 규모로 8명 - 44명까지 수용 가능한 6개의 별실과 5개의 다이닝 부스가 별도로 마련된다. 레스토랑에 처음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레스토랑의 중앙에 위치한 오픈 키친이다. 요리의 처음부터 마지막 완성 단계까지가 모두 공개되는 오픈 키친을 통해 역동적인 조리사들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으며 홀 중앙에 마련된 샐러드 바와 디저트 바에서는 신선한 야채와 디저트가 수시로 공급되고, 양식, 일식, 중식, 한식의 요리 코너에서는 무대 위의 배우처럼 고객과 대화하며 즉석에서 요리하는 조리사들의 다이나믹한 움직임 때문에 고객은 마치 조리사들이 일하고 있는 키친 안에서 식사를 하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뷔페 레스토랑은 자연을 테마로 한 인테리어가 강조되어 그린과 브라운을 기본 색으로 하였으며, 물청소가 가능한 자연 친화적 바닥재, 적갈색 벽돌, 개폐가 가능한 외벽, 대형 자작나무 가로수 길을 걷는 듯한 입구, 6미터 높이로 시원한 천정에 자작나무잎과 가지로 만든 까치둥지 등은 야외 숲 속에서 식사하는 듯 생태적인 분위기가 돋보이게 디자인 되었다.
새로운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의 가장 중요한 요리의 컨셉은 “신선함”과 “다양함”이다. 4일 간격으로 완전 교체되는 약 150여가지 메뉴 중 30% 이상을 차지하는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지중해 요리 등 독특하고 신선한 건강식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기존 뷔페의 경우 많은 양의 음식을 미리 준비하던 것과는 달리, 이번 새로운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의 경우 음식을 적당량만 준비하고 오픈 키친에서 즉석에서 만든 음식을 여러 차례에 걸쳐 공급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방금 만든 신선한 요리을 맛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조리사가 직접 믹스해 주는 동양과 서양의 건강 샐러드, 훈제 연어, 다양한 종류의 조개, 새우, 굴, 스시, 마끼, 싱싱한 사시미, 튀김, 입맛을 돋구는 딤섬과 특히 한식 코너에는 약 10가지 종류의 맛깔스런 김치와 갖은 나물이 매일 아이템을 바꾸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갈비, 육회, 장어 등 요리 하나 하나마다 재료의 풍미를 극대화 시킨 조리사의 정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뷔페 음식의 일식, 중식, 동남아식, 한식 등 각 섹션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각 레스토랑의 주방에서 직접 파견된 조리사가 음식을 책임지고 메뉴를 개발하기 때문에 다양하면서도 전문적인 호텔 조리사의 솜씨를 직접 맛볼 수 있다.
영업시간 : 월요일~일요일
점심 11:30 - 14:30 (45,000원)
저녁 18:00 - 21:30 (50,000원)
** 봉사료 및 세금포함
(주말 저녁 1부 17:30 - 19:20, 2부 19:40 - 21:30)
문의: 그랜드 키친 02-559-7608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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