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4월 15일, 엔빅스(주)의 제2회 무보증신주 인수권부사채 신용등급은 회사채 상환완료로 등급취소하고, 부산그린파워㈜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안정적),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은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4월 14일,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하 “동 조합”)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조합원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엔지니어링 산업의 발전을 위해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에 의거하여 설립
- 설립 이후 사고율이 미미하고 보증금 지급의 경우 전액 구상이 가능하여 우수한 수익성 시현 지속
- 정부 발주 SOC사업에 대한 보증서 의무적 제출과 경쟁사에 대한 가격경쟁력 우위 등을 감안 할 때 안정적인 시장지위 유지 예상
- 차입금이 없으며 대부분의 자산을 은행에 예치함으로써 우수한 수준의 재무안정성 유지

동 조합은 설계, 감리 등의 엔지니어링 사업을 영위하는 조합원에게 필요한 보증, 공제와 자금의 융자, 기자재의 구매알선 사업 등을 통해 조합원의 자주적인 경제활동과 경제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 엔지니어링 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에 의거, 지식경제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 1993년 5월에 설립되었다.

조합원 가입자격은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건축사법, 기술사법 등에 의한 엔지니어링 사업자이다. 2009년 말 기준 조합원 수는 1,553개사이며 조합원들의 출자좌수는 570,795좌, 자본금은 2,078억원이다. 2009년말 현재 보증잔액은 5.2조원, 공제잔액은 8.0조원 규모이며 손해배상공제를 중심으로 보증/공제 잔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정부에서 발주하는 SOC 사업의 경우 보증서 제출이 의무화되어 있어 동 조합은 일정수준의 사업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경쟁업체인 서울보증보험에 비해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어 안정적인 시장지위가 인정된다.

또한 설계, 감리업의 특성상 사고율이 낮고 보증의 경우 연대보증인을 통한 계약이행이나 구상도 가능하여 동사의 보증금/보험금 지급 부담은 매우 낮은 수준으로 판단된다. 실제로 1997년~2009년 보증금 지급 누적금액은 54억원으로 구상이 진행 중인 1.3억원을 제외한 52.7억원은 100% 구상이 되었으며 손해배상공제 보험금 지급액도 1997년~2009년 기간 중 누적금액이 6.9억원으로 미미한 수준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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