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SK네트웍스(주)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4월 22일, SK네트웍스(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포스코파워㈜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LG텔레콤은 AA-(안정적)에서 AA-(긍정적)으로 Outlook을 변경함. SK네트웍스㈜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4월 21일, SK네트웍스(주)(이하 “동사”)가 기발행한 제166-1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계열 기반의 안정적 사업구조 보유
- 재무안정성 양호
- 보유 계열사지분 매각을 통한 추가 유동성 및 투자재원 확보 가능
- 각종 유통사업 및 해외투자 확대 등을 통한 수익원 다각화 가능할 전망

동사는 SK에너지㈜ 및 SK텔레콤㈜ 등 강한 시장지배력을 보유한 계열사와의 밀접한 영업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유통 또는 Trading 중심의 사업구조로서 마진률은 높은 편이 아니지만 사업다각화 및 Volume의 안정적 확대를 통해 영업이익규모의 꾸준한 성장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사업영역 확대를 위한 국내외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나 관련 자금소요는 영업창출현금으로 대부분 흡수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며, 2011년 6월까지 SK증권 및 SK해운 지분 매각을 완료할 계획이어서 이에 따른 추가 유동성 및 투자재원 확보도 가능하다.

2009년 네트워크사업 및 SK씨앤씨 지분의 매각을 통해 순차입금이 크게 감소하였으며, 이는 향후 금융비용 커버리지 등 제반 채무상환능력지표의 현격한 향상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