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 ‘2008~2010년식 신차급중고차 특별 세일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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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
2010-04-28 15:32
서울--(뉴스와이어)--“작년에 사고 싶었던 그 차, 지금 중고차로 타세요!”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가 ‘2008~2010년식 신차급중고차 특별 세일전’을 진행한다.

4월 28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이 할인전은 YF쏘나타, 투싼ix, 아반떼HD, 뉴모닝, K7, 제네시스 등 작년에 이어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는 신모델의 중고차만을 엄선하여 판매한다.

최근 잇단 신모델의 등장은 자동차구입 혹은 교체를 앞둔 운전자들에게 행복한 고민거리를 안겨줬다. 하지만 부쩍 높아진 차 가격과 여전히 한겨울인 지갑사정에 구경만으로 만족해야 했던 소비자들이 더욱 많았고, 그런 이들에게 이번 할인전은 특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작년에 사려던 신차를 지금 중고차로 구입할 때 좋은 점은 우선 저렴해진 차 가격이다. 중고차의 잔가율이 가장 크게 떨어지는 시점인, 등록 후 1~2년 사이의 중고차들은 신차의 느낌이 살아있으면서도 가격은 15~30%가량 저렴하다.

게다가 카즈에서 제공하는 특별 할인전가는 이처럼 저렴해진 중고차가격에서 최대 100만원이 추가 할인된 금액이며, 중고차이기 때문에 등록세나 취득세, 보험료 등도 절감할 수 있어 최종적으로 소비자에게 보탬이 되는 금액은 훨씬 커지는 셈이다.

신차가격이 2,595만원인 YF쏘나타는 할인전을 통해 2,50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신차와 다를 바 없는 차량상태에 160만원상당의 정품 네비게이션 사양이 추가되었음에도 신차가격보다 100만원가량 저렴해 약 250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2009년 초에 등록된 차량으로 살펴보면 절약되는 금액을 더욱 커진다.

카즈 최경욱 할인전담당은 “현재 신차대비, 중고차구입이 가장 경제적인 모델은 2008~2010년식의 ‘신차급중고차’다. 이 시기의 중고차는 차가격 및 기타비용은 저렴하면서도 주요 소모품등의 교체가 이뤄질만큼 주행거리가 길지 않고 무사고차량이 많아, 새 차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양질의 매물들”이라고 설명했다.

카즈 개요
카즈(Carz)는 중고차 정보제공사이트로 1999년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다양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텍스트 방식에서 이미지 스타일로 중고차정보 제공을 선도한 카즈는 ▲다양한 조건으로 손쉽게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중고차 찾기' ▲신속하게 타던 내 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내차 팔기'▲동행서비스, 흥정서비스 등 중고차 구입을 도와주는 '남다른 고객센터' 서비스 등 일방적인 정보제공사이트에서 더 나아가 소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다년간 내차 판매 문의 1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z.co.kr

연락처

카즈 데이터리서치팀
02-2168-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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