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일진전기㈜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4월 30일, (주)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한국외환은행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각각 AAA(안정적),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신종자본증권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함. 현대커머셜㈜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긍정적),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긍정적)으로, 효성캐피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광주광역시도시공사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일진전기㈜는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우리은행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4월 30일, 일진전기(주)(이하 “동사”)가 발행예정인 제43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의 양호한 Product Mix와 안정적 수익창출력
- 전력선 및 중전기 사업부문의 양호한 영업전망
- 업계 상위 경쟁사 대비 열위한 외형 및 시장지배력
- 운전자금 및 투자자금 소요 등과 관련한 차입금 확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재무안정성은 양호한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

동사는 구 일진전기가 영위하던 전선, 중전기/산업기기, 환경사업부문을 2008년 7월 1일자 인적분할을 통해 승계하면서 설립되었다. 구 일진전기는 1982년 중전기 제조업체로 설립된 이래 2000년 일진전선(전력선 제조업) 합병, 2003년 일진(통신선 제조업) 합병, 2007년 일진중공업(초고압 중전기, 산업기기 제조업) 합병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해 온 일진그룹의 주력 계열사다.

동사는 초고압전력선 내수 및 수출 확대를 통해 전력선 부문의 수익창출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중전기 부문에서도 일진중공업 흡수합병을 통한 초고압 제품라인업 강화와 한국전력과의 안정적인 거래관계 등을 바탕으로 일정 수준의 경쟁력 및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상위업체 대비 열위한 외형 및 시장지배력에 따른 잠재적 실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전력선과 중전기를 아우르는 양호한 Product Mix를 보유하고 있어 당분간 안정 수익창출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차입금 증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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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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