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롯데쇼핑㈜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5월 12일, 롯데쇼핑(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우리금융지주㈜는 AAA(안정적), 케이티비투자증권㈜는 BBB+(긍정적), 한국씨티그룹캐피탈㈜는 AA(안정적), ㈜한진중공업은 A(안정적)으로 유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롯데쇼핑㈜는 A1, ㈜한진중공업은 A2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5월 11일, 롯데쇼핑(주)(이하 “동사”)가 기발행한 제54-2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백화점,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 다양한 업태에서의 우수한 시장지위
- 적극적인 매장확대전략과 해외진출 등으로 높은 성장가능성
- 풍부한 유동성과 높은 담보제공여력 등 우수한 재무융통성

동사는 2010년 3월말 현재 백화점 26개점(수탁운영 3개점 포함), 대형마트 70개점, 슈퍼마켓 214개점, 영화관 54개점을 운영하고 있는 종합유통업체로서, 백화점부문에서 확고한 1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유통업계의 선두주자이며 롯데그룹의 주력업체이다.

국내 전 사업부문에 걸친 신규 출점과 쇼핑몰 사업, 카테고리킬러 및 아울렛몰과 같은 신규사업 진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러시아,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의 유통업체 인수나 백화점, 대형마트 등의 신규 점포 개점으로 글로벌 소매유통업도 강화하고 있어 향후 성장가능성도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GS리테일의 백화점(부천점, 구리점, 안산점)과 대형마트(14개점)의 인수로 백화점 및 대형마트 부문의 시장지배력 확대와 더불어 유통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도 한층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력한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한 우월한 교섭력, PB상품 및 해외소싱 비중 확대, 물류개선 등을 통해 매출원가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대형마트 부문에서의 업체간의 경쟁심화, 신규출점 비용 증가 등 비용증가요인도 상존하고 있어 동부문의 수익성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2010년 3월말 현재 동사의 총차입금이 2조 7,686억원이고 GS리테일의 백화점 및 대형마트 인수에 따른 차입금 증가가 예상되나 현금성자산 1조 2,759억원과 약 5,000억원의 금융기관 여신한도 등 풍부한 유동성과 우수한 영업현금창출력을 보유하고 있어 재무구조는 양호하게 유지될 전망이다. 또한, 점포 및 토지(2009년 12월말 기준 공시지가 4조 7,181억원) 등 부동산과 관계사 지분 등 보유 자산을 활용한 대체자금조달 여력도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