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은 수출입 수산물 위생 및 안전성에 대한 검사·검역, 수산물원산지 표시제 운영 등을 통해 우리나라 수산물의 안전관리 업무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전문 검사기관이며,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안전센터의 설립과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운영을 통해 소비자위해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성에 대한 시험검사와 조사·연구를 통해 소비자안전을 지켜 나아가고 있는 소비자안전 관련 전문기관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수산물 소비자안전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수산물 위생 및 안전성 등에 대한 조사연구, 시험검사 등의 분야에서 서로 협력, 지원키로 해 앞으로 수산물분야에서의 소비자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무협약 체결에는 한국소비자원장,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수산물분야에서의 소비자안전 강화와 소비자권익 향상을 다짐할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 개요
한국소비자원은 1987년 7월1일 소비자보호법에 의하여 '한국소비자보호원'으로 설립된 후, 2007년 3월 28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해 '한국소비자원'으로 기관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생활의 향상을 도모하며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립한 전문기관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kca.go.kr
연락처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국 식의약안전팀
팀장 이창현
3460-3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