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풀무원식품㈜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5월 20일, 국도화학(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하고, 풀무원식품㈜는 A-(안정적), 한국수력원자력㈜는 AAA(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전파기지국㈜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5월 19일, 풀무원식품(주)(이하 “동사”)가 기발행한 제53회, 제55회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신선식품부문의 우월적 시장지배력
- 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안정적 성장가능성
- 안정적인 재무구조

동사는 포장두부 시장을 선도해 온 국내 최대의 포장두부 제조업체로 2008년 7월 舊㈜풀무원(現 ㈜풀무원 홀딩스)의 인적분할로 신규설립되었으며, 2010년 4월 ‘풀무원식품’으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풀무원 그룹은 2003년 기존사업단위와 부동산법인 등 10개의 회사를 물적분할·신설하면서 공정거래법에 의한 사업지주회사로 전환한 이후 2008년 7월 식품사업부문의 인적분할을 통해 다시 순수지주회사 체제로 지배구조를 개편하였다. 분할 이후 동사는 최대주주의 ㈜풀무원홀딩스에 대한 주식현물출자, 지분공개매수 등의 과정을 거쳐 2009년 3월 27일 ㈜풀무원홀딩스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2009년 4월 13일자로 상장폐지되었다.

2004년 이후 대형식품 업체의 신규진입으로 동사가 사실상 독점하던 포장두부 시장이 경쟁체제로 전환되고 이 과정에서 다소간의 점유율 하락과 수익성 저하를 경험하였으나, 동사는 전국적인 유통망과 냉장 배송시스템,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 및 국내 최대규모의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포장두부 시장에서 여전히 우월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최근 경쟁구도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수익창출능력이 개선되고 있고 포장식품 시장규모의 지속적인 확대로 안정적인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바, 향후 영업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된다.

2008년 7월초 분할 당시 812억원이었던 순차입금 규모가 2008년 말 653억원, 2009년 말 588억원으로 꾸준히 축소되는 등 재무구조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동사의 양호한 영업현금창출능력, 보유자산의 담보제공 등을 통한 추가 자금 조달 여력, 풀무원그룹의 양호한 대외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동사의 재무안정성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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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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