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창립행사에는 KT, LG전자, 레인콤, 터보테크, 마이크로인피니티, 바이오넷, 블루버드소프트 등의 주요 임원과 ETRI, KAIST 등 관련자 100여명이 참가했다.
총회는 차세대PC산업협회 정관을 승인하고, 양덕준 레인콤 사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지난 3월 한국차세대PC학회(회장 : KAIST 박규호 교수) 설립에 이어 차세대PC산업협회가 설립됨으로써, 아직 초기 단계인 차세대PC 관련 산업의 구심점으로서 향후 활발한 움직임이 예상된다.
협회는 앞으로 ▲차세대PC분야의 기술·제품 개발에 있어 산·학·연간 협력의 구심체 역할 ▲연구개발 성과의 산업화 및 표준화 촉진 ▲분야별 전문위원회 운영 지원을 통한 기업밀착형 정책 수요 발굴 ▲차세대PC의 대국민 인식확산 및 수요창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통부는 오는 2007년까지 약 1,000억원을 투입해 차세대PC 플랫폼, 인터페이스, 부품 등 분야별 핵심기술 개발과 표준화 지원, ‘전시회 및 웨어러블 컴퓨터 패션쇼’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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