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6월 25일, 하나에스케이카드(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우림건설㈜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안정적), 롯데스퀘어㈜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6월 24일, 롯데스퀘어(주)(이하 “동사”)의 기업어음 본평가 신용등급을 A1으로 신규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롯데계열 편입에 따른 대외 신인도 제고
- 롯데쇼핑과의 사업시너지 효과
- 안정적 현금창출력
- 보유 부동산을 활용한 대체자금조달 능력
- 우수한 계열 신용도

○ 동사는 2010년 4월 ㈜GS리테일의 백화점 부문 인수를 위하여 설립되었으며, 롯데쇼핑㈜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GS리테일로부터 GS스퀘어 중동점, 구리점, 안산점을 인수하여 2010년 5월3일부터 롯데백화점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였다. GS스퀘어의 경우 롯데쇼핑,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주요 경쟁자에 비해 점포가 많지 않아 시장 지위가 다소 열위하였으나 롯데계열 편입으로 영업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동점, 구리점, 안산점이 지역 상권을 기반으로 양호한 영업실적을 실현하고 있으나 지역적 다변화 측면에서 열위하여 지역상권의 변화에 따른 영업가변성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미 상권도 포화상태로 매장의 확장가능성도 높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양호한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롯데쇼핑과의 경영위탁계약에 따른 롯데백화점의 운영노하우 공유로 고객 기반을 한층 강화할 수 있어 점진적인 외형 확대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최근 3개년 평균 영업이익률 3.9%(총매출 기준)로 경쟁업체 대비 낮았던 수익성도 업계 최고의 수익성을 보이고 있는 롯데백화점과의 공동구매, 카드/상품권 공동 사용 등 롯데백화점 브랜드 파워의 공유를 통해 한층 제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0년 5월말 현재 동사의 총차입금은 378억원으로 자체 현금창출능력 대비 부담 없는 수준이고 보유 부동산의 가치 및 그룹과의 영업 및 재무상의 밀접한 관련성, 그룹의 양호한 신용도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단기 자금상환능력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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