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금호종합금융㈜ Issuer Rating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8월 10일, (주)케이티렌탈이 발행한 제12회 외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2010년 6월 3일 인적분할된 ㈜케이티알로 이관됨에 따라 (주)케이티렌탈의 등급은 취소하고, ㈜케이티알은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으며, 한국수자원공사,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는 AAA(안정적), 산은캐피탈㈜는 A+(안정적)으로 유지함. 금호종합금융㈜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8월 10일, 금호종합금융(주)(이하 “동사”)의 Issuer Rating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경영지배구조 변화 이후 영업규모 확대
- 비교적 양호한 BIS자기자본비율 유지로 위험대비 완충력 확보
- 가변성 존재하나 일정수준의 이익창출 지속
- 금융위기 이후 영업환경 저하로 건전성 관리 부담 증가
- 종금영업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조달 가능

동사는 1974년 단기금융업법에 의한 투자금융회사(광주투자금융)로 설립된 이후 1994년부터 종합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다. 2007년 6월 우리프라이빗에퀴티㈜가 운용하는 사모투자전문회사(이하 ‘우리PEF’)가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동사 최대주주의 지위를 획득하였다.

동사는 금융환경의 등락에 따라 실적의 변동성이 내재되어 있으나 과거의 부실정리가 대부분 마무리된 2002년부터 영업수익성 및 자산건전성 개선과 함께 흑자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2008년에는 금융위기로 인해 자산가치의 하락과 부동산 시장을 포함,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대출자산의 건전성 부담이 증가하면서 실적이 다소 저하되었다. 반면 2009년에는 PF대출에서의 부실발생 가능성이 증가하면서 대손상각비가 증가하였으나 유가증권 운용에서의 실적개선으로 이익규모가 증가하였다.

IB부문이 강화되면서 수수료 수입 증가 등 수익기반이 확대되고 있으나 금융위기 이후 건설경기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고, 금호산업의 워크아웃으로 인해 금호산업이 시공을 맡고 있는 PF대출에 신용위험이 증가함으로써 건전성 관리에 대한 부담이 증가한 점은 향후 수익성 개선 측면에서 부정적 요인이 되고 있다.

한편, 우리PEF로 경영권이 이전되는 과정에서 63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가 이루어지면서 재무적 안정성이 제고된 바 있으며, 이후 후순위채 발행으로 자산증가에 따른 BIS비율 하락을 완화하고 있다. 동사의 5개년간 BIS 비율은 11%를 상회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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