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기아자동차㈜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8월 13일, (주)메가마트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기아자동차㈜는 AA(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8월 13일, 기아자동차(주)(이하 “동사”)가 발행예정인 제277-1회, 제277-2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글로벌 자동차수요 위축에도 불구, 우수한 위기대응력 기반, 실적제고
- 내수 및 글로벌시장 점유율 제고로 시장지위 강화
- 활발한 신차출시에 따른 제품포트폴리오 확충 및 판매확대
- 수익성 향상 및 운전자본부담 축소를 바탕으로 현금흐름 및 재무안정성 개선
- 그룹의 주력 업체로서 현대자동차의 신용도와 높은 연관성 유지

2008년 하반기 이후 글로벌 경기침체로 전세계 자동차 수요가 위축되었으나 각국 정부의 자동차 산업 지원정책이 시행되는 가운데 동사는 성공적인 신차 출시에 따른 제품 포트폴리오 확충, 중소형차 위주의 제품구성, 지역별 시장다변화, 환율추세의 우호적 전환 등에 힘입어 2009년 글로벌 Retail 판매실적이 전년 대비 20% 증가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활발한 신차출시에 따른 판매호조, 원화가치 하락에 따른 수출채산성 향상, 그룹 차원의 원가절감 노력 등에 힘입어 수익성도 크게 향상되었으며, 수익구조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 생산비중 확대, 현대자동차와의 플랫폼 통합, 부품구매 및 R&D 공유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신차개발 및 관계사 투자 등으로 차입금이 증가해 왔으나, 2009년 수익성 개선과 매출채권 및 재고 등 운전자본부담 축소를 바탕으로 대규모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면서 차입금 규모를 크게 감축하였다. 특히 글로벌 Retail 판매가 확대되면서, 국내 본사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해외 재고부담도 축소되었으며, 이와 함께 해외법인의 재무부담도 경감되었다.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현금흐름 개선과 차입금 축소를 통해 재무안정성이 개선되었다.

2010년 7월 동사의 내수 점유율이 37.5%에 달하는 등 2009년의 호조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국내외 신차 출시에 따른 판매확대와 플랫폼 통합을 통한 원가구조 개선, 미국 조지아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을 통한 해외생산 확대 추세 지속 등을 바탕으로 실적을 유지해 나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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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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