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한 가격정보 확산

서울--(뉴스와이어)--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은 생활필수품가격정보사이트 T-price (http://price.tgate.or.kr)에서 제공되고 있는 생활필수품 가격정보의 대국민 서비스를 위해,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운영업체인 엔에이치엔(대표이사 김상헌)과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네이버를 통해서도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서비스 오픈 시점 8월 10일(화)>

한국소비자원은 상품 선택 시 소비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가격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제고되어야 한다는 인식 하에, 소비자의 정보 접근경로의 다양성 확대를 위해서는 포털사이트와의 콘텐츠 제휴가 필요하다고 판단,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소비자들이 네이버를 통해 “T-price”에서 제공되고 있는 “135개 판매점의 생활필수품 80개 품목, 240여 개 브랜드의 가격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먼저 네이버 검색창에 ⑴ “마트 라면 가격”, “백화점 우유 가격” 등 유통업태명과 품목명을 함께 입력하여 검색하거나, ⑵ “슈퍼가격”, “백화점가격”, “편의점가격” 등 유통업태명 만으로 검색한 후 원하는 품목과 브랜드를 선택하면, 브랜드별 최고가격 및 최저가격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향후 다른 포털사이트와의 협력을 추진해 나감으로써 가격정보 제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 개요
한국소비자원은 1987년 7월1일 소비자보호법에 의하여 '한국소비자보호원'으로 설립된 후, 2007년 3월 28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해 '한국소비자원'으로 기관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생활의 향상을 도모하며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립한 전문기관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kca.go.kr

연락처

한국소비자원 정보교육국 소비자정보팀
이기헌 팀장
3460-333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