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금호석유화학㈜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8월 16일, 하이트맥주(주)와 하이트홀딩스㈜(제148회,하이트맥주연대보증)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각각 A+(안정적), (주)GS건설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금호석유화학㈜는 BBB-(안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함. 금호석유화학㈜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8월 16일, 금호석유화학(주)(이하 “동사”)의 Issuer Rating 본평가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합성고무 및 열병합발전 사업기반 안정적
- 2009년 말 보유 지분가치 훼손과 차입금 증가
- 영업현금흐름 개선 및 2010년 대규모 증설투자 완료로 차입금 감소 기대
- 계열사 재무리스크 전이 가능성 해소

동사는 1970년 설립된 한국합성고무공업㈜을 모태로 하는 국내 최대 합성고무 생산업체로 평가일 현재 주력인 합성고무를 비롯하여 합성수지 및 기타(고무약품, 열병합발전)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09년 기준 매출비중은 각각 53%, 36% 및 11%이고 수출비중은 67%이다.

2008년 4/4분기 전방산업의 수요위축으로 실적저하를 보였으나 2009년 합성수지의 중국수요 확대, 2009년 하반기 이래 자동차(타이어) 산업의 호조로 회복세를 보였다. 2010년 들어서도 전방산업의 호조세는 지속되고 있으며, 합성고무 공장 증설에 따른 물량확대와 제2열병합발전소의 가동정상화 등으로 당분간 이러한 개선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0년 6월 말 현재 차입금이 2조원을 상회하여 동사 현금창출력 대비 과다한 수준이다. 그러나 2010년 말 대규모 증설투자 완료와 실적개선에 따른 잉여현금창출 확대로 향후 차입금 상환 기조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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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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