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연합자산관리㈜ 기업어음 신용등급 A1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8월 30일, 부산교통공사와 중소기업은행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A(안정적), 트루프렌드제팔차㈜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로 유지하고, 연합자산관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신규 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8월 27일, 연합자산관리(주)(이하 “동사”)의 기업어음 본평가 신용등급을 A1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시중은행을 주축으로 설립된 민간 배드뱅크로서 영업기반 안정적
- 부실채권 투자영업 속성상 실적의 변동성 있으나, 투자자산의 질 및 은행권과의관계 고려시 양호한 수익성 유지 전망
- 주주간 협약에 따른 1조원의 출자약정액 및 5천억원의 대출약정액 고려시 우수한 재무안정성 및 자금유동성 유지 가능

동사는 2009년 10월 국내 6개 시중 금융기관(농협중앙회 및 국민, 신한, 하나, 기업, 우리은행)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민간 중심의 부실채권 투자 및 관리전문회사로서, 금융기관 또는 금융기관이 설립한 유동화전문회사가 처분하는 부실채권의 매수 및 유동화전문회사에 대한 투자업무를 주요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내 부실채권 시장은 외환위기 및 2000년 초 대우사태 등으로 기업대출 부실규모가 급증하였고 2002년, 2003년 신용카드 사태를 전후로 가계부실채권 규모가 확대되었다가 2004년부터는 부실채권 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그러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2008년부터 금융기관 부실채권 규모가 증가하면서 당분간 부실채권 시장규모가 다시 확대될 전망이다.

동사는 주주사가 은행들이면서도 은행들의 부실채권을 인수함에 있어 진정매각(True Sale)에 부합되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 은행권의 부실채권을 주요 투자대상으로 안정적인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인수한 부실채권들도 대부분 양질의 자산으로서 양호한 수익성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주간 협약에 따라 출자약정 1조원 및 대출약정 5,000억원 등 안정적인 투자여건이 조성되어 있어 우수한 재무안정성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02-787-220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