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포스코아이씨티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9월 7일, GS칼텍스(주), 현대캐피탈㈜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쌍용건설㈜는 BBB+(부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Outlook을 변경하였으며, ㈜포스코아이씨티는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쌍용건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3+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9월 6일, (주)포스코아이씨티(이하 “동사”)가 발행예정인 제13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계열사 영업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 계열사와의 합병으로 사업기반 확충과 그룹 내 위상 제고
- 영업부문에서의 양호한 현금창출능력과 재무융통성
- 그룹으로부터 영업적 및 재무적 지원 가능성

동사는 1989년 11월 설립되었으며, 포스코 그룹 내 IT서비스업체로서 계열사들의 전산시스템 구축 및 관리 등을 주로 영위해 오다가 2010년 1월 계열사인 ㈜포스콘을 합병하여 설비엔지니어링을 주요 사업에 추가하게 되었다.

이번 합병을 계기로 동사는 그동안 투자에 비해 사업성과가 부진했던 DVR판매, Wibro사업 등을 정리하고, 신규 사업인 연료전지부문은 계열사에 양도하여 IT서비스와 설비 엔지니어링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정비하였다. 이로써 수익기반이 확충되고, 동사와 그룹 주력사인 포스코와의 영업연관성이 제고되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그리드, U Eco City 등 그룹이 목표로 하는 녹색성장사업의 한 축으로서 입지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는 향후 동사의 이익창출력 제고와 동사에 대한 그룹의 지원 강화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동사는 주력 사업부문의 양호한 영업수익성에도 불구하고 영업실적이 저조했던 DVR판매, Wibro사업 등으로 인해 2008년~2009년 대규모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으며, 이로 인해 재무안정성 지표가 급격히 저하되고, 차입규모도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부실사업부문이 정리되었으며, 합병을 통해 오히려 사업기반이 확대되고, 자본이 확충됨에 따라 재무적 안정성은 이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수준에서 영업부문에서의 현금흐름, 보유자산의 담보가치, 그룹의 대외신인도 등을 바탕으로 양호한 재무융통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에도 자력으로 충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경상적인 설비투자 외에 현재 건설중인 판교사옥과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 등을 계획하고 있어 전반적인 재무구조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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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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