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추석 명절 소비자 피해신고센터’ 개설·운영

서울--(뉴스와이어)--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 www.kca.go.kr)은 ‘추석 명절 소비자 피해신고센터’를 9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주간 한시적으로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제수용품 및 추석 선물 관련 피해 또는 택배서비스 관련 피해 등이다.

소비자상담센터(1372)에서는 신고대상 품목 피해에 대해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적극 대처하고, 한국소비자원은 연휴기간 동안 직통 전화(02-3460-3324)를 운영한다면서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한국소비자원 개요
한국소비자원은 1987년 7월1일 소비자보호법에 의하여 '한국소비자보호원'으로 설립된 후, 2007년 3월 28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해 '한국소비자원'으로 기관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생활의 향상을 도모하며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립한 전문기관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kca.go.kr

연락처

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국 총괄팀
팀장 이성식
02-346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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