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9월 15일, 롯데카드(주)(이하 “동사”)가 발행예정인 제183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롯데그룹의 유통기반을 활용한 안정적인 영업성장세
- 양호한 수익성과 자산건전성
- 우수한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재무안정성 개선
동사는 롯데그룹 계열의 전업계 신용카드사로서 2010년 6월말 현재 실질회원수 737만명, 카드자산 4.8조원을 보유하여 중위권의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경쟁사 대비 외형은 크지 않으나, 계열사와의 연계영업 강화 및 차별화된 마케팅활동이 이루어진 결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신규회원 확대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시장점유율(신용카드이용실적 기준, 2010년 1분기 기준)이 6.9%를 기록하여 전업카드사의 평균 성장율을 초과하는 양호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카드업계 내의 경쟁강도 및 감독당국의 가격규제 등의 요인들을 감안시 장기적으로 신용카드의 내재수익률 저하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으나, 지급결제 수단으로서의 우수한 산업 안정성 및 수익구조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등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양호한 영업실적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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