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LS전선㈜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9월 17일, LS전선(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한국개발금융㈜, 현대엔지니어링㈜, ㈜화인파트너스는 A(안정적), 한신공영㈜는 BBB+(안정적)으로 유지함. 한국개발금융㈜와 ㈜화인파트너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9월 16일, LS전선(주)(이하 “동사”)가 발행예정인 제5-1회, 제5-2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국내외 전선시장에서의 우수한 시장지위와 안정적 사업기반
- 초고압전력선,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비중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
- 유휴 공장부지 등 보유자산을 활용한 대체자금조달력과 LS그룹의 우수한 계열 신인도
- 2008년 인수한 Superior Essex 영업실적 회복 추세

동사는 2008년 7월 구 LS전선㈜에서 물적분할하였으며, 구 LS전선㈜의 전선사업부문을 승계하였다. 또한 동사는 분할을 전후하여 미국 전선업체 Superior Essex Inc. (이하 ‘SPSX’)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하였으며, 2008년 8월 SPSX의 인수 및 상장폐지 등 일련의 후속절차를 마무리하였다.

동사는 국내외 전선산업에서의 우수한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안정적 수익창출력을 유지해 왔으나, 2008년 7월 분할에 따른 차입금 승계와 SPSX 인수자금의 조달, 해저케이블 공장 신설투자 등으로 차입금 및 보증채무 규모가 분할 이전과 대비하여 상당 폭 확대되었다.

그러나 동사가 2010년 3월 1,72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재무구조를 개선하였다는 점과 초고압전력선, 해저케이블 등 Product Mix 개선을 통한 수익창출력 향상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 동해 해저케이블 공장 투자 완료로 향후 시설투자 소요가 크지 않다는 점, SPSX의 영업실적이 회복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 및 차입금 감축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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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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