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대웅제약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9월 20일, (주)대웅제약, 현대산업개발㈜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신한캐피탈㈜는 AA-(안정적),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A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동원엔터프라이즈는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하였으며, 호남석유화학㈜는 AA(안정적)에서 AA(긍정적)으로 Outlook을 변경함. 케이파워㈜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엘지에릭슨㈜의 제1회 무보증회사채는 미발행으로 등급취소함. (주)동부한농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BBB+(안정적), (주)인터플렉스는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하고, ㈜동원엔터프라이즈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 ㈜푸르밀은 A3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9월 17일, (주)대웅제약(주)(이하 “동사”)가 기발행한 제3회, 제4회, 제5회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마케팅능력을 기반으로 도입전문의약품 중심의 대형제품 다수 보유
- 높은 오리지널제품 비중으로 우수한 수익성 시현
- 규제강화, 코프로모션 확대, 환율변동으로 인한 위협 및 기회요인
- 제품도입능력 대비 자체적인 신약개발능력 열위
- 현금유동성과 내부자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재무안정성 유지

동사는 업계 최고 수준의 해외 제약사 제품도입능력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다수의 대형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의약품 부문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등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제품포트폴리오에서 오리지널품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우수한 수익성을 시현해 왔으며, 현금흐름창출력을 통해 풍부한 유동성과 안정적 재무구조를 유지 중이다.

제품도입능력에 비해 자체적인 신약개발 실적이나 연구개발력은 열위한 수준이다. 또한 외화매입비중이 높아 환율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높으며, 최근 코프로모션 방식의 제품도입이 늘어남에 따라 수익성에 다소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정부의 리베이트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비용절감을 통해 판매관리비 부담이 축소되고 있으며, 환율급등에 따른 원가율 상승압력도 상당부분 해소된 상황이다. 또한 영업기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제품도입이 이루어지고 있어 우수한 수익창출력과 재무안정성 유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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