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소비자교실’ 운영

서울--(뉴스와이어)--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 www.kca.go.kr)은 2010. 9. 29. 북한이탈주민 지원 단체인 ‘새롭고하나된조국을위한모임’과 공동으로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소비자교육 및 이동상담 등을 내용으로 하는 소비자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소비자 교실에서는 보이스피싱, 방문판매 등 북한이탈주민에게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특수거래 관련 악덕상술 피해사례 소개 및 대응방법 등에 관해 소비자 교육을 실시하고, 상품 및 서비스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소비자상담을 받는다.

향후 소비자원은 소비자교실 프로그램 상설화를 통해 맞춤형 소비자교육 및 이동상담을 주기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소비자보호의 사각지대인 북한이탈주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 개요
한국소비자원은 1987년 7월1일 소비자보호법에 의하여 '한국소비자보호원'으로 설립된 후, 2007년 3월 28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해 '한국소비자원'으로 기관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생활의 향상을 도모하며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립한 전문기관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kca.go.kr

연락처

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국 분쟁조정총괄팀
팀장 이성식
346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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