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신용평가 방법론’ 발표
Moody’s 계열인 한신평은 국내 최초의 공인 신용평가사로서 시장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용평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노력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신용평가에 대한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고자 산업별, 자산별로 구체적인 평가방법론을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이번에 공시된 5건의 평가방법론은 오토론 유동화, 장래채권 유동화, PF Loan 유동화, Synthetic CDO, ABCP프로그램 평가방법론 등 SF(Structured Finance)부문 5건이다. 특히 2009년 12월 CDO, RMBS, CMBS, NPL 등 4건의 평가방법론을 갱신한 데 이어 이번 5건의 SF방법론을 갱신한 것은 한신평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 및 내부통제기준에 의거하여 신용평가 관련 손실 기대치, 현금흐름분석, 주요 평가 가정 등의 정보가 SF부문 평가방법론에 포함되도록 함으로써 신용평가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향후에도 한신평은 평가방법론을 지속적으로 보완 및 확충해나갈 것이며, 당사의 평가 방법론에 대한 시장참여자들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신용평가 방법론의 구체적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 ‘Research’ 메뉴의 평가방법론을 통해 조회할 수 있으며 평가방법론에 대한 의견 제시는 ‘고객지원’ 메뉴를 활용할 수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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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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