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대우증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긍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9월 30일, 신한금융투자(주)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 한국투자금융지주㈜는 AA-(안정적), 대우증권㈜는 AA(긍정적), 외환캐피탈㈜는 A(안정적),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한국외환은행, 한국증권금융㈜는 각각 AAA(안정적), NH투자증권㈜는 A+(안정적), NH투자증권㈜의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으로 유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증권금융㈜는 각각 A1으로, 외환캐피탈㈜는 A2로 유지하고, 한국투자금융지주㈜는 A1으로 신규평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9월 30일, 대우증권(주)(이하 “동사”)가 기발행한 제34-2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산은금융지주의 자회사로서 국내 증권사 중 최상위의 시장지위 보유
- 산업은행 등 금융계열사와의 시너지효과를 바탕으로 영업력 확대 추세
- 위탁영업실적의 변동성 불구 우수한 수익성 유지, 대규모 이익시현으로 자기자본 완충력 개선
- 자기자본투자에 있어서 손실 부담은 낮은 것으로 판단

1970년 동양증권㈜으로 설립된 동사는 1983년 대우증권으로 사명이 변경되었으며, 대우그룹 해체와 함께 2000년 산업은행이 경영권을 확보하였다. 2009년 10월에는 산은금융그룹 체제가 출범함으로써 산업은행이 보유했던 동사의 지분 39.1%를 산은금융지주가 인수하였다.

동사는 위탁영업에서 확고한 시장지위를 꾸준히 유지하며 높은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다. 위탁영업에서 최상위권의 시장지배력을 기반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면서 채권영업 부문의 실적도 점진적으로 향상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계열사인 산업은행과 연계하여 IB 영역에서도 높은 시장지위를 확보, 동사의 실적 변동성을 완화하고 있다. 특히 2009년 10월 산은금융그룹 체제 출범 이후 동사는 산업은행과의 영업적 연계 강화를 통해 증권업계 내에서 높은 시장지위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FY2008에는 금융위기의 여파로 국내증시가 침체되고 거래량이 급감하여 위탁매매수수료와 자기매매 부문에서 실적이 저하되었으나 FY2009 이후 주식거래량의 증가로 인한 수탁수수료 수입 증가 등 전반적인 실적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신규증권사 설립 및 위탁매매수수료 인하 등 위탁영업에서의 경쟁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동사는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 인수 및 주선 수수료 이자손익 개선을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어 향후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성을 시현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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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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