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삼부토건㈜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BBB+(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0월 21일, 삼부토건(이하 “동사”)의 발행예정인 제60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안정적인 사업 구성과 진행 주택 사업의 양호한 분양성과
우수한 자산 보유력과 재무구조의 안정성
국내 · 외 예정 개발사업 분양여건 저하

1948년 설립된 동사는 오랜 업력과 풍부한 시공경험을 갖춘 2010년 시공능력순위 34위의 중견 상장건설사이다.

동사는 주택경기 침체상황에서 수주 확대를 통해 관급, 해외 매출기반을 강화하는 등 양호한 수주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2007년 하반기 대규모 주택사업(파주운정지구)의 성공적 분양과 주택사업 속도조절로 미분양 부담이 미미한 가운데,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분양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예정 주택사업의 분양이 지연됨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외형이 둔화양상을 보일 전망이며, 초기 사업 추진시에 비해 국내 · 외 예정사업의 분양여건은 다소 저하되었다.

그러나, 진행 민간사업의 자금 부담요인이 크지 않고, 안정적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당분간 안정적 영업현금흐름이 유지될 수 있을 전망이며, 예정사업 관련 리스크도 양호한 입지여건과 단계적 사업 추진, 보유 부동산을 토대로 한 재무융통성 등을 통해 적절히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윤희 대리
02-787-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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