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재료의 풍미를 특히 강조하는 데이비드 킨치가 이번에 테이블 34에서 선보이는 요리는 게살과 연어알을 곁들인 대구와 그린콩과 루꼴라를 함께 한 프와그라, 생강과 소테른 소스의 바다가재, 아몬드와 파슬리 감자, 폴렌타를 곁들인 쇠고기 안심 로스트, 두가지 스타일로 제공되는 양고기와 가지 마리네이드 등의 일품 요리와 4코스, 6코스, 8코스의 세트메뉴가 포함된다.
가격은 점심 세트 메뉴가 55,000원 부터이고, 저녁 세트 메뉴가 85,000원 부터이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특히 5월 26일 목요일에는 살롱 패션쇼가 함께 하는 갈라 디너를 진행한다. 데이비드 킨치가 준비한 6 코스의 저녁 만찬과 함께 나파밸리의 베링져 와인, 다이안 본 퍼스탠버그 패션, 케이트 스패이드 구두, 코치 백 & 액세서리가 선보이는 고급 살롱 패션쇼가 진행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선물이 증정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살롱 패션쇼에서는 한층 더 경쾌하고 활기찬 느낌을 강조한 '코치' 와 아프리카에서 중국까지 자유롭고 럭셔리한 여행을 연상시키는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 감각적이고 세련된 뉴요커 스타일의 케이트 스패이드가 저녁 식사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한다. 참가비는 1인당 140,000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데이비드 킨치는 미국 태생으로 1981년 존슨 웨일즈 요리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약 24년간 샌프란시스코, 뉴욕, 프랑스, 스페인, 독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미국, 유럽, 아시아, 호주, 아프리카, 중동 지역의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선정한 “세계 50대 레스토랑”으로 꼽힌 바 있는 그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만레사' 레스토랑의 주인이자 총주방장으로 프랑스 음식과 현대적인 스페인 요리가 접목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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