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은 17일 화요일 오전 9시반 중앙당 5층 브리핑룸에서 <무상의료 무상교육 부유세실현을 위한 운동본부> 발족을 위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창당 이후부터 줄곧 사회적 약자를 대변해온 민주노동당의 이번 3대 민생사업은 ‘아파도 돈 걱정하지 않는 사회’,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는 사회’, ‘함께 부를 만들어낸 사회의 모든 사람들에게 골고루 복지가 되돌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함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혜경 대표를 비롯, 이영희 주대환 박인숙 최고위원, 심상정 최순영 현애자 의원 등 6인의 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이 참석하며, 이영희 운동본부 추진단장이 운동본부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또한 민주노동당은 운동본부 발족을 기점으로 무상교육, 무상의료, 부유세 실현을 위한 전당적 사업을 펼칠 예정이며, 민주노총 전농 등 시민단체와 함께 ‘민생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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